한국콜마, 전의면 취약계층에 ‘행복꾸러미’ 전달

설맞이 후원금 330만원 지원, 30가구에 행복꾸러미 제작·전달

헤럴드 세종 승인 2023.01.20 09:50 의견 0


[헤럴드세종] 김민희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박원용)은 한국콜마(대표 최현규)가 19일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3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영주 한국콜마 생산본부장, 박원용 전의면장, 윤혜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콜마가 지원한 후원금은 11만 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를 제작해 전의면 취약계층 3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콜마는 그간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월 5만 원씩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관내 사회보장 증진에 힘쓰고 있다.

한국콜마는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의 제조자 개발 생산방식(ODM) 기업으로 토털 ODM 솔루션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영주 한국콜마 생산본부장은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설명절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용 전의면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지원을 해 주신 한국콜마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의 쓸쓸하고 추운 명절을 따뜻하게 바꿔주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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