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상하수도 종합대책 수립

시설물 사전점검 마치고 21~24일까지 상하수도종합대책반 운영

헤럴드 세종 승인 2023.01.20 09:43 | 최종 수정 2023.01.20 09:45 의견 0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이성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연휴 상하수도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1주간 배수지 및 하수처리시설 등 상하수도시설물 165곳의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미흡한 시설에 대해 연휴 전까지 정비·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21일부터 24일까지는 상하수도 종합대책반을 꾸려 누수보수·하수관로 대행업체를 24시간 비상운영하며, 계량기동파, 관로 누수 등 민원을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처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 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동절기 동파 예방에도 관심을 기울여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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