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형 사업 개시

헤럴드 세종 승인 2023.01.19 21:42 의견 0
강준현 국회의원(사진:중앙)이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 열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형 사업 설명회'에서 참석한 노인들과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류권식, 이하 ‘센터’)는 19일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형 참여자 107여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형 해피바이러스의 경우 11개월 사업으로 2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대상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1월에 명절이 포함되는 동절기의 소득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시기보다 앞당겨 조기에 착수했다.

이날 센터에서 진행하는 참여자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 현장에 강준현 국회의원이 방문하였고,“2023년 모두가 행복한 해이기를 바라며 노인복지 향상과 세종특별지치시가 진정한 사회복지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참여자를 격려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일자리를 통해 무기력했던 삶에 희망이 보여서 행복하다.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사업 참여 의지를 높였다.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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