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품격있는 삶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 확대 한다...

- 품격있는 삶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 확대
- 전략적 문화관광산업 육성, 문화예술도시 거점 공간 확충 
- 관광 컨벤션 중심도시 조성 과 건강한 삶을 위한 체육도시 조성...

헤럴드 세종 승인 2023.01.19 11:12 의견 0
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 국장이 2023년도 보건복지관광국 주요업무계힉을 설명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세종시(시장 최민호)는 19일 오전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국(국장 류제일) 주요업무 계획을 설명하는 언론 브리핑을 열었다.

문화예술 분야는 세종시 5대 시정 목표 중 하나이다.

지난해 세종시는 ‘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에 성공한 것을 비롯해 세종예술의전당 개관(‘22.3), 세종축제 및 국제정원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는 문화예술 창조도시 조성의 원년으로 삼고 문화예술 도시 조성을 위해, ▲품격있는 삶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 확대 ▲전략적 문화관광산업 육성 ▲문화예술도시 거점 공간 확충 ▲관광 컨벤션 중심도시 조성 ▲건강한 삶을 위한 체육도시 조성을 주요업무계획으로 수립했다.

특히 올해 문화체육관광국은 시민의 ▲문화향유 확대 ▲문화관광 산업육성 ▲거점 공간확충 ▲관광‧컨벤션 중심도시 조성 ▲체육시설기반 확충 등 다섯 가지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를 성공적으로 그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류제일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도시"라면서, "앞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곳이기에, 우리시는 올해 시민이 일상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관광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시에 독자적인 문화 브랜드를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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