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단”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10차)....

김순복 단장, 내년에는 올해 미비했던 점 보완하여 더욱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 전개...

헤럴드 세종 승인 2022.11.08 20:46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여성회원들이 “2022 공동체 행복지킴이 10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헤럴드세종] 김민희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여성회는 2022.11.8(화) 11시 전동면 지역 생활이 어려운 가정 5가구를 방문하여 “2022 공동체 행복지킴이 10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는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실시된 봉사단의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는 올해 총 10차에 걸쳐 진행되어 왔다.

올해 마지막 봉사에는 김순복단장, 김선화총무 등 8명 단원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난 봉사활동시 수요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과일, 라면, 화장지 등을 준비하여 방문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올해 마지막 방문임을 알리고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올해 활동을 마친 김순복단장은 “코로나19와 경제위기 상황속에서도 지난 6개월 동안 10차례에 걸쳐 봉사에 참여해 준 모든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 봉사는 오늘로서 마무리됐지만 내년에는 올해 미비했던 점을 보완하여 더욱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행정안전부 후원을 받아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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