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분회 『동네행복지킴이 4차 봉사』 (2022.9.30)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9.30 22:19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조치원분회원들이 “동네 행복지킴이 4차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조치원분회(회장 이정희)는 2022. 9. 30(금) 15시 “동네 행복지킴이 4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조치원분회는 동네 이장과 부녀회장을 통해 조치원 봉산리, 죽림리, 신흥리 등 어려운 이웃 16가정을 선정하고, 각 가정을 방문하여 쌀 10kg을 전달하고 근황을 묻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는 조치원분회 이정희분회장, 김순복여성회장, 김선화총무를 비롯하여 1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한 쌀 16포는 소완섭 지부회장 취임식(22.8.31)때 축하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세종시지부는 9월초에도 전동면지역 취약가구 5가정에 쌀을 전달했다.

이정희 조치원분회장은 "코로나19와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쌀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자총 세종시지부가 주축이 되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및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봉사를 펼치는 활동으로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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