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은하수 교차로 확장으로 지역 숙원 해결

- 강준현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 확보로 설계 착수
- “지역의 상습 정체 구간 해소될 것, 주민들 고통 덜어드려 행복”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8.04 10:09 의견 0
강준현 국회의원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세종시의 지속적인 민원 대상이자 상습 차량 정체 구간인 아름동 은하수 교차로가 앞으로 더욱더 빨라지게 됐다.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은 은하수 교차로 차로 확장사업 완공 및 개통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교통정체가 다소 해소됐다고 밝혔다.

은하수 교차로는 넉 달간의 도로 확장 공사를 마치고 개통되었으며, 정안나들목 좌회전 차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남세종 나들목 방향 좌회전 차로는 기존 70m에서 247m로 연장됐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단속 카메라, 차선 유도표지, 보행로 방호 울타리 등이 확충되었으며, 신호체계를 정비해 원활한 차량 흐름이 가능해졌다.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은하수 교차로 확장사업은 강준현 의원이 지난해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하면서 설계에 착수해 올해 3월 말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강준현 의원은 “주민 여러분들의 불편함을 경청하고 해결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조속한 완공 및 개통으로 교통체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맡겨진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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