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아름동/도담동분회, 『제3회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 실시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7.23 20:29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에서는 23일 한솔동/아름동/도담동분회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제3회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대행 송요길)는 7월 23일(토) 10시 한솔동 복컴 강당에서 한솔동/아름동/도담동분회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제3회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회원과 시민의 통일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자유총연맹 배병국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통일은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한다”를 주제로 약 2시간동안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박순영 한솔동분회장, 이미경 아름동분회장, 강성목 도담동분회장을 비롯하여 회원과 시민 30여명이 참석했다.

​배병국 전문위원은 강의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통일비용 때문에 통일에 대해 부정적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며 “하지만 실제로 통일한국이 될 경우 우리의 자본과 북한의 자원이 결합하여 우리는 세계 5대 경제강국이자 문화강국으로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는 최근 2년 넘게 코로나19와 선거 등으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던 민주시민교육을 올 하반기부터 정상화하여 회원과 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한 통일안보, 민주시민의식 등을 주제로 한 교육을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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