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여성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2차 봉사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6.28 17:21 | 최종 수정 2022.06.28 17:25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행복지킴이 봉사단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음식 제공과 주변환경 정리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단(단장 김순복)은 28일 오전 10시 전동면 어려운 이웃 5가구를 방문해 과일, 반찬, 라면, 화장지, 세제, 돼지고기, 계란 등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주변환경 정리 등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2차 봉사활동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김선화 여성협의회 총무를 비롯해 회원 8명이 참여했으며 전날부터 이전 방문시 개인별로 필요하다고 요청한 물품들을 준비하는 등 세심하게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올해 세종시지부 여성회에서는 전동면 독거노인, 장애인 등 5가정을 추천받아 6월부터 약 6개월 동안 월 2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는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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