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부강면 자율방재단, 장마·폭염 대비 시설점검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6.22 09:03 의견 0


[헤럴드세종] 김민희 기자=세종시 부강면 자율방재단(단장 정인영)이 21일 무더위쉼터 31곳에서 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회장 양길수)와 여름철 장마·폭염을 대비해 각종 시설 예찰활동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배수로를 점검했으며, 폭염을 대비하여 무더위쉼터의 물품비치현황, 시설작동여부를 확인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 및 폭염을 대비해 취약시설을 예찰하고 자연재해를 대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19상황이 끝날 때까지 지역주민들을 위해 취약시설 점검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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