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여성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1차 봉사활동 전개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6.14 20:50 | 최종 수정 2022.06.14 20:53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회원들이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1차 센터운영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대행 송요길)는 14일 오전 10시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1차 센터운영회의를 열어 여성회(회장 김순복)에서 주관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협의하고, 회의후에는 어려운 이웃 5가구를 방문해 과일 등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주변환경 정리 등 봉사활동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김순복 여성협의회장을 비롯해 이미연 부회장, 김선화 총무 등 회원 15명이 참여했다.

올해 세종시지부 여성협의회에서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5가정을 추천받아 6월부터 약 6개월 동안 월 2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순복 여성협의회 회장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며, “이제 코로나 19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 일상생활이 회복되고 있으므로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매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는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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