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행복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열린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및 갑·을 지역위원회, 시민사회 활동가 참여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5.13 22:31 의견 0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이춘희 행복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오는 14일(토)일 오후 5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된다.

일차적으로 구성이 완료된 이춘희 행복캠프 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 갑·을 지역위원회,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서 구성하는 원팀 선대위인 만큼 참여 인원이나 규모가 매머드급으로 구성됐다.

명예선거대책위원장에 이해찬 전 총리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과 홍성국 세종시 갑 국회의원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을 포함하여 서금택 전의원을 포함하여 13명으로 구성됐다.

이춘희 후보와 함께 경선을 치른 후 캠프에 합류했던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과 배선호 세종시당 부위원장도 각각 선대위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 수행할 예정이다.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은 상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캠프의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고, 배선호 세종시당 부위원장은 공동선거대책본부장 겸 총괄 특보단장을 맡아 특보단을 총괄하여 지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동선거대책본부장에는 전·현직 시의원 전체와 이번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시의원 예비후보들은 물론, 시민사회의 활동가들이 대거 포함되어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의 역할을 분담하게 될 예정이다.

고문단에는 허종행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상임고문을 포함한 세종시의 원로들이 대거 참여했고, 정책자문위원단은 김덕봉 고려대 교수를 포함한 교수단과 정책자문 그룹으로 구성됐다.

대변인단은 이상헌 전 MBC 국장을 포함하여 문서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부위원장, 김수현 전 세종시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장 등이 역할을 맡았고, 법률지원단은 이영선 변호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선대위 활동과 관련한 법률 자문과 지원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일차 선대위 구성 기준으로 보아도 1,600여 명이 넘는 대규모 선대위가 구성되었고 선대위의 구성은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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