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가정의 달 맞이 「1사1촌 자매마을」사회공헌활동 전개

세종시 연동면 농가 일손 돕기 및 독거노인 가구 생필품 후원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5.12 09:01 의견 0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최옥용)는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1사1촌 자매마을인 세종시 연동면에서 농가 일손돕기 봉사를 실천하고 독거노인 가구에 해피박스(생필품)를 지원했다.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2018년부터 세종시 연동면(명학2리, 응암1리, 송용1리)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건이강이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하여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과수원 농가에 복숭아나무 꽃순따기 봉사로 일손을 보탰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가구(15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해피박스(생필품)를 연동면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전달했다.

최옥용 본부장은 “이번 일손 돕기와 나눔 활동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독거노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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