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제1회 분회간부 회의 개최

헤럴드 세종 승인 2022.01.25 15:50 의견 0
개식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송영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격려사
조진구 반곡동분회장 임명
김순복 조치원분회 여성회장 임명
신임 분회 간부 기념촬영
최충신 지부회장 인사말
분회 운영지침 전달
참석자 기념촬영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25일 오전 11시 자유회관 강당에서 ‘2022 제1회 분회간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 19 확산에 대비하여 입장시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와 소독을 실시했으며 1인 1좌석으로 배치하여 진행했으며, 최충신 지부회장을 비롯하여 각 분회 분회장, 여성회장, 청년회장 등 분회간부 약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 총재님 인사말씀 - 2021 사업보고 - 지부회장 인사말 - 2022 지부 사업계획 보고 - 분회 운영지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임 분회 간부에 대한 임명장 수여도 있었는데 반곡동분회장에 조진구회원이 임명되었고, 조치원분회 여성회장에는 김순복회원이 임명됐다.

이날 송영무 한국자유총연맹총재는 영상으로 보낸 격려사에서 "2022년에는 자총 모든 회원들이 합심하여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고 정치적 중립을 확립하여 선진한국 건설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충신 세종시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을 돌보는 동네행복지킴이 봉사, 마스크 나눔 봉사 등으로 국리민복의 정신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고 있는 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총 유튜브채널 개국과 함께 젊은 세대와 소통을 강화하여 통일운동을 활성화하고, 모든 회원이 단합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의 통일안보의식을 고취해 나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헤럴드 세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