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동분회, 이미용봉사/반찬 나눔』 동네행복지킴이 봉사

헤럴드 세종 승인 2021.10.30 21:12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대평동분회원들이 "반찬나눔과 이미용봉사까지 함께 하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대평동분회(회장 이광재)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반찬나눔과 이미용봉사까지 함께 하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평동분회는 대평동 해들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10가구에 전달하고 근황을 묻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동시에 미용기술을 보유한 서주희 여성회장이 어르신 10여명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는 이미용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이광재 대평동분회장, 서주희 대평동분회 여성회장 등 회원 8명이 참여해, 전날부터 장을 보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무생채, 잡채, 계란말이, 어묵볶음 등 5가지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광재 대평동분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반찬을 나누고 이미용봉사까지 함께 하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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