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다정동, 장군면과 도농화합 실천

- 교류사업 일환 장군면 직거래장터 ‘한다리승승장터’ 방문
- 지난 6월 자매결연…지역경제 활성화, 도농화합 기대

헤럴드 세종 승인 2021.10.18 17:38 의견 0

[헤럴드세종] 김민희 기자=세종시 다정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성호)와 주민자치회(회장 고석은)가 교류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 일환으로 지난 17일 장군면 직거래 장터 ‘한다리 승승장터’를 방문했다.

한다리 승승장터는 장군면에서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로 농산물, 2차가공품, 건강보조식품, 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비누, 기념품 만들기 등 체험부스 운영과 세종시 문화재단의 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중이다.

다정동 통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날 장터를 둘러보며 세종시 문화재단의 예술공연을 감상하고 자체 생산한 우수하고 신선한 농산물 구매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정동 주민자치회와 장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한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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