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협의회,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6차 봉사 활동 전개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9.15 08:05 | 최종 수정 2021.09.15 08:07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여성협의회원들이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6차 봉사활동을 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2021. 9. 14(화) 11시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6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총 여성협의회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3가구를 방문해 홍삼농축액, 쌀 등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주변환경 정리 등 봉사활동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백인영 여성협의회장을 비롯해 송봉희 부회장, 김선화 총무 등 회원 11명이 참여했다.

올해 세종시지부 여성협의회에서는 조치원읍사무소를 통해 독거노인 등 3가정을 추천받아 5월부터 약 7개월 동안 월 2회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는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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