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지역예술인 활동 방안 최우선 주문

- 시민주권회의 문화체육관광분과, 세종예술의전당 현장점검 나서
- 계단유도등 등 시설보강 및 지역예술인 활동 방안 구상 요청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9.14 08:51 의견 0

[헤럴드세종] 김민희 기자=시민주권회의 문화체육관광분과(위원장 윤석훈) 위원 18명이 지난 13일 세종예술의전당을 찾아 운영·시설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민주권회의 위원들은 내년 3월 세종예술의전당 정식개관을 앞두고 관계자들에게 시민이 시설물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밀한 개관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세종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계단 유도등, 안전난간 등 시설 보강은 물론, 지역예술인들이 보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길 요청했다.

윤석훈 시민주권회의 문화체육관광분과 위원장은 “세종예술의전당의 시설·운영 개선 사항에 있어 미비한 부분이 시민 눈높이에 맞게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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