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세종지부 연기면분회 참여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쾌적하고 깨끗한 연기면 함께 만들어요”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9.03 09:26 | 최종 수정 2021.09.03 09:28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지부 연기면분회 회원과 주민들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면서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지부 연기면분회(회장 신동익)는 지난 2일 연기면 주민과 함께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참여자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소규모로 실시됐으며, 참여자들은 당산로 입구에서 연기사거리 도로변과 집중호우 등으로 연기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신동익 한국자유총연맹 연기면분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우리 마을이 더욱 깨끗해졌다”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준 회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솔선수범으로 환경정화에 적극 참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지부 연기면분회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연기면을 만들기 위해 면 직원들이 앞장서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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