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감, 고3‧교직원 백신 접종 현장 찾아 격려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7.22 18:06 | 최종 수정 2021.07.23 09:33 의견 0
22일 최교진 교육감이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를 방문해 백신 접종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민희 기자=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2일 오전 최교진 교육감이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를 방문해 백신 접종에 참여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직원 4,963명(관내 고등학교 21개교, 고3 학생 3,389명, 고교 교직원 1,574명)에 대한 코로나19 1차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를 방문해 새롬고등학교, 한솔고등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3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백신 접종 상황을 참관하며 격려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도 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에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학생과 교직원들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우리 교육청도 일선 학교 현장의 방역 지원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직원들에 대한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21일이 경과되는 시점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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