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동 폭염대비 그늘막·무더위 쉼터 안전점검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7.21 09:44 의견 0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세종시 소담동(동장 이동섭)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일 관내 무더위쉼터, 그늘막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소담동은 이날 관내 그늘막 35곳을 돌며 최근 불어닥친 강풍과 장마로 인한 기기 파손 여부와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또 최근 운영을 재개한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8곳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여부와 폭염 대비 물품 등을 확인하고 온열질환 안내문도 배포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그늘막과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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