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조직간부회의 개최'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7.20 22:59 | 최종 수정 2021.07.21 10:12 의견 0
최충신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회장과 참석자들이 ‘2021 신임 간부 임명장 수여 및 조직간부회의“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20일 오전 11시 자유회관 강당에서 ‘2021 신임 간부 임명장 수여 및 조직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여 입장시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와 소독을 실시했으며 1인 1좌석으로 배치하여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임 분회 간부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있었는데 다정동분회장에 옥치국회원이 임명되었고, 새롬동분회장에는 조복자회원, 반곡동분회장에는 서종석회원이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신임 새롬동분회 여성회장으로 이문순회원, 대평동 여성회장으로 서주희회원, 다정동 여성회장에는 서미애회원, 반곡동 여성회장에는 이미연회원이 각각 임명장을 받았다.

​최충신 세종시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는 봉사활동의 방향이 대규모 접촉식 행사에서 소규모 봉사로 변하게 됨에 따라 향후 봉사의 방향도 분회 중심으로 전개해야 하며 , 분회의 역할이 그만큼 더 커지게 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세종시지부 모든 회원이 단합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중심이 되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분회장 임명장 수여
배지 수여
분회 여성회장 임명장 수여
최충신 지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옥치국 다정분회장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복자 새롬동 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종석 반곡동 분회장이 인사말을 하는 장면.
2021 상반기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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