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면분회 『삼계탕나눔 동네행복지킴이 봉사』전개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7.15 16:43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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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연기면분회원들이 “삼계탕나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 김윤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연기면분회(분회장 신동익)는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삼계탕나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기면분회는 연기면사무소와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을 받아 형편이 어려운 연기면지역 독거노인 등 100가구에 대해 삼계탕과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는 신동익 연기면분회장, 임헌수 여성회장 등 회원 14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폭염속에서도 전일부터 이틀에 걸쳐 100가구에 지원할 삼계탕, 겉절이, 오이초절임 등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고 준비한 음식은 오후에 연기면사무소를 통해 100가구에 전달한다.

​신동익 연기면분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날씨마저 무더워지면서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어 그분들께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기 위해 연기면사무소의 후원을 받아 삼계탕을 나누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6천장을 지원했으며, 각 읍면동분회 자체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동네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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