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반곡동분회,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헤럴드 세종 승인 2021.06.12 16:01 | 최종 수정 2021.06.12 16:03 의견 0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반곡동분회원들이 반곡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세종]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반곡동분회는 12일 오전 9시 반곡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말임에도 서종석 반곡동분회장, 정정희 반곡동분회 여성회장을 비롯해 회원 8명이 참여했다.

​서종석 반곡동분회장은 “올해 초부터 회원들과 창단을 준비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창단식을 미루어 왔는데 상반기 내내 상황이 호전되지 않아 분회 회의를 통해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먼저 시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앞으로 국리민복 정신을 바탕으로 반곡동분회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곡동분회가 활동을 개시함에 따라 자총 세종시지부의 단위조직은 총 19개 읍면동분회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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